전부 김극한테 전화받고 한희석 죽이는 장면 한희석한테 어릴 때부터 많이 억압 받은 거를 표현하기 위해 집에서 편하지 않은 옷을 입고 상장을 그려주셨대 형광등이 깜빡일정도로 빠른속도라 어두운 배경이고 스마트폰 티비 인터폰에서 플리커 현상으로 가속 능력 표현해주셨고 각자 죽이기 전 중 후인데 어느 쪽이 좋으려나 어쩌다보니 완결 기념이 됐수다 여기도 보는 사람들 있을 것 같아서 가져왔어요
지리네
나도 지릴듯(진짜 무서움..)
칼 너무 크지 않나
역장칼날이니깐 저정도 되지않을까
저 장면에 버튼 눌러서 나오는 참마황 참마검 같은 묘사 있지 않던가? 역장 칼날은 그냥 길기만 하면 돼서 굵기도 그렇게 안 굵고
전이 나은거같은데?
전도 좋지 하.. 고민 된다
한희는 좀 소심하고 정병있을 것 같은 분위기인데 2,3은 너무 삼류악당비주얼
난 오히려 해방감을 느끼면 저럴 것같아서 2,3도 좋은데 이 의견도 맞는 것같다
1짤 개 느낌있는 ㄹㅇ
2 느낌있노
그림판으로 그린 거지?
느낌좋구만
1이좋은데 살짝 썩소지으먄
오
오~~ 그렇구만 https://m.blog.naver.com/lumini_jh/221965754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