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혜음이 썼던
미국인삼 프롤로그처럼
짧고 굵게
산삼 먹었던데요???? 급 임팩트는 있어야지
초반 노잼 고구마 구간을
제목, 소개문이나 프롤로그 보고 참는건데
1화는 스승 죽는게 끝이고
2화에서야 스승이 뭔가 남겨뒀노
3화. 단 먹었다 이기. 촌장게이야 돈 줄테니 도관 좀 살펴다오.
이 3화로 앞으로 어떤 전개가 기대되는가
이런게 전혀 없는듯
선협물이 다 이런가??? 안 봐서.모르겄다....
을현이 기성작가라 전작이 있으면, 믿고 더 읽을텐데 진짜 선협에 미친개 아니면 더 흥미를 느끼기 어려울지도
글 자체는 잘 쓴 것 같음
기성이라고 해도 믿긴 할듯
칼맛별의 영향을 받았나??? 바람직한듯. 쓸데없는 문장 깎기도 없고 좋네
근데 재미가 없음
판갤러들 소설 고질 문제인데
형식은 괜찮은데 실체가 밍밍함
을현이 소재를 잡는 능력이 좀 부족한 것 같다
물론 직접 쓴다는 점에서 판갤에서 흔히 보이는 소재딸잡이들 보다는 훨씬 낫긴 함
솔)솔직히 30화 못 넘고 또 글징징댈거 생각하니 좀 코받긴 한데
그래도 계속 뭐를 쓴다는 점에서 을현 정도면 뭐 ㅇㅇ
힘내라
대체 을현이에게 무슨 약점을 잡혔길래
이건 소딜클 몇번임
넵!!!!! - dc App
혜음이 쓴 거 링크좀
https://m.dcinside.com/board/fantasy_new2/7357514 - dc App
을현이 글을 못 썻구나(x) 을현은 향우회 사람이 아니구나(o)
뭐 열심히 쓰긴 하나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