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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재미가 없다.

정확히 얘기하자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없다.

4화만에 글의 재미흘 판단할 수 있겠냐 할 수 도 있겠지만, 이대로면 그냥 계속 재미없을 거 같다.

그야 그도 그럴게 '사건'이 없다.

그러니 다음화에 대한 '기대감'도 없다.

1~4화까지 '주인공이 숨을 쉬었다 밥을 먹었다 똥을 쌋다.' 수준의 무색무취한 전개었다.

짬 좀 있는 작가들은 1~3화를 한 화로 퉁쳐서 만들었을 것이다.

거기다 임펙트잇는 사건을 넣어 기대감을 불어넣엇겟지

가령,

3화 끝에서 돈으로 때우는 게 아니라, 스승이 죽은 자리를 대신해 마을 시람들의 부탁을 들아주는 에피소드를 넣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그러면 주변인들이 주인공을 필요로 하게 되고 자연스레 나데나데도 해주지 않겠니?

.

참고할만한 건 장르 자체가 다르긴한데

당장 생각나는 건 fa거품포수 프롤+1화가 큰 틀에서 비슷한 거 같다.

아버지가 죽음>아버지가 아들을 위한 조언을 남김>fa라는 기회이자 '사건'이 발생함.

이런 구도인데

지금 현재 을현 소설은

스승이 죽음>스승이 제자를 위해 여러가지를 남겨둠>촌장게이야 잘잇어라 ㅂㅂ>아 도시왔는데 여관이 어딧지?

이러하다....

분량은 당연히 전자가 3배쯤 짧다.

요컨데 쓸데없는 내용을 줄이고 사건을 만들어야한다는 거다.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 봤줬으먼 하먼 글 내용 외적으로도 신겅을 쓰면 좋을 거 같다.

일단 자유연재때고 일반연재부터 따야한다고 생각한다.

장르는 동양풍판타지라고 판타지로 달아놨다고 했는데, 다른 선협들 퓨전, 무협으로 장르 분류 해놓앗으니 그냥 그거 따라하는 게 좋아 보인다.

마지막으로 연재는 꾸준히....

열심히 쓰는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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