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심해법사를 쓴 작가님이 막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쓴 졸작을 읽고서, '음음, 이런 똥 같은 전개를 쓰다니 생각이 전혀 없는 게로군. 내 눈이 더럽혀졌다. 오늘은 소금물로 눈을 씻어야겠어.' 라고 생각할 것이라고 생각하니 막막 심장이 답답해지고 죽고 싶어짐...
상상만 해도 완전 꺅 쀠얏인ㄷ...
대작가핀하트가또기만을하는구나.
에ㄷ
기만자 우우
아오 글이나쓰라고
저어는 하루에 15000자씩 쓰는ㄷ...
ㄷㄷ
진짜 무서운ㄷ
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