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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우리가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직원한테 팁 주려고 하는데


치코리가 카드만 가져와서 팁을 못 주는 거임


내가 대신 주려고 하니까 치코리가 그러지 말라하고 뭔 열쇠를 주더라


보니까 씨발 람보르기니 차키라서 지금 잘못 준 것 같다고 말하니까 


깜짝 놀라서 황급히 그 직원 불러서 혹시 좋아하는 색깔 있냐고 물어봄


빨간색이라니까 열쇠 바꿔서 주고 나한테 고맙다고, 노란색 람보르기니는 확실히 취향을 심하게 타서 팁으로 줄 게 아니었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