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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 이녀석. 내가 그렇게 절육수술을 받으라고 타일렀는데도. 기어코 내게 손을 대는구나. 너의 도심이 점차 낮아지는 것을 보니 내가 결국 대신해주는 수 밖에 없겠어.’

‘아진 이녀석. 음기로 내 양기를 자르려고 하고 있다. 조임이 마치 분쇄기와 같아. 만약 내가 자부금단으로 얻은 12중 도기와 화신원영으로 얻은 최강의 내구도가 아니었다면 지금쯤 잘려나가고 말았을거야.’


장우는 내력을 양기에 집중 시키며 장중곤륜과 삼계십방태허절장을 운용하여 백진진의 내부공간을 최대한 확장 시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가 지닌 전 선문 현 군용급 무학인 극정검도의 40급 검은 검기가 울컥이며 그를 위협하기 시작했다. 또한 백진진의 음기 내부에 칠정신군이 남긴 그녀의 사숙 화신검령이 소환되어 장우의 도기를 무력화 시키고자 법력을 뿜어냈다.

‘나는 12중 도기를 응집 시키며 요수 혈통을 각성했다. 동일한 공격에는 내성을 갖추며 적응한다. 백진진의 검기가 무엇보다 날카롭다 해도 나에게는 통하지 않아.‘





<< 이런 느낌일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