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세게 뻥~ 찬 것도 아니구...ㅎㅎ

문만 열릴.정도로 적당히 조절해서 찼는데,,

계산대에 있던 참한 아가씨ㅎㅎ 얼굴을 붉히곤 뛰어와서 뭐하시는거예욧,,! 하네요^^

자국도 안날.정도로 찬거고. .. 설령 자국나더라도.

아가씨가 그냥 닦으면 될텐데...^^

굳이 찾아온 건,, 어느 정도 관심의 표시ㅎㅎ 일까요?








2bbcde32e4c1219960bac1e75b83746f76e0e5e8d9dd60721da26889a6152df3774209fb419afc11fc3d3b5d1602e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