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당시에는 등 노출하고 위에 코트 흘러내리게 입힌거 스스로 생각해도 굉장히 개성 있고 잘 뽑았고 센세이셔널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뭐 버튜버나 가챠겜 캐릭터나 비스무리한 디자인 엄청 나와서 딱히 개성이라고 보기도 애매해진듯 당장 최근에 나온 엔필 펠리카도 그렇고
펠리카따라했네요
펠리카가 절 따라했음.
해묘야 보고 있지 이거 보면 내 계좌에다 1억만 입금해둬라 감사인사는 됐다
@Dante 하오! 와카리마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