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로 들어가는 마법생물의 힘이 개체마다 달라서 합성에 영향을 주고 제작하는 시간에 따라 마법적 흐름이 달라져서 같은 재료 같은 제작자 같은 도구로 만들어도 성능은 늘 달라진다 라는
그럼 유전적으로 완벽히 같은 마법생물을 인공적으로 같은 조건에서 성장시키면 자동화라인 되겠네
그래도 제작시간에 따라 차이난대
그런 세상에서 상점능력으로 늘 같은 품질의 재료를 제공가능한 주인공
불가능이 아니라 아직 그만큼 발전하지 않았을뿐
개체별 차이가 있다면 차이가 없을때까지 형태소를 쪼개고 시간의 영향이 있다면 시간마다 공정을 바꾸면 되는것
대량생산의 불가란 이론의 문제가 아닌 기술력의 문제를 주장하며 마공업혁명을 일으킨 주인공
qc가 빡세구나
제작하는 시간에 따라 마법적 흐름이 달라져서 <이거 사인검으로 이해하면 됨?
크게는 행성의 공전주기 작게는 밤낮부터 몇 시간과 초 단위로도
그걸 어떻게든 공장식으로 제작하기 위하 최적화하는 과정을 기술의 발전이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