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하게 괜찮은데 결국 어디서 본 기성품 같은 영화란 기분. 공간을 사용하는건 사운드 오브 폴링이 더 나은 영화였고 가족과 연기란 조합이 효과적으로 사용되었나? 하면 조금 의문이긴 합니다. 특히 연극과 영화란 2개의 층위에서 묘사하는게 그다지 와닿지 않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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