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스포츠 만화에서 메달 = 목표인데
메달리스트에선
업계에 남아있기 위해서는 따내야만 하는 것
이라
뭔가 훨씬 더 절박함이 느껴진다고
그런의미는 아니지않나....
이노리도 빙판 위에서 최고가 아니면 의미가없기에 최고라는 증명인 메달리스트를 목표로하는거지, 단순히 스케이트를 계속하기 위해 업계에 남아있기 위해? 이런 뉘앙스는 전혀 아닌듯
@밤나무 조연들 중에 저런 애들이 많다던
내가 스케이트를 탈 수 있게 해준 사람들을 위해 내가 증명해야하는 것...
엥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레몬 내가 설명이 부족했는데 저런 조연이 많이 나온단 이야기였던
부자가 아니면 등골 브레이킹 하는건데 거기서 또 남기위해 척추 갈아넣는다는게 무겁네
그런의미는 아니지않나....
이노리도 빙판 위에서 최고가 아니면 의미가없기에 최고라는 증명인 메달리스트를 목표로하는거지, 단순히 스케이트를 계속하기 위해 업계에 남아있기 위해? 이런 뉘앙스는 전혀 아닌듯
@밤나무 조연들 중에 저런 애들이 많다던
내가 스케이트를 탈 수 있게 해준 사람들을 위해 내가 증명해야하는 것...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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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몬 내가 설명이 부족했는데 저런 조연이 많이 나온단 이야기였던
부자가 아니면 등골 브레이킹 하는건데 거기서 또 남기위해 척추 갈아넣는다는게 무겁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