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못하는 애였던 내가 빙판위에서는 누구보다 강해질 수 있다는걸 삶의 의미로 생각하는 애니까 1등에 대한 갈망 히카루를 뛰어넘고 싶다는 갈망 츠카사에게 보답해야한다는 부채의식 이런게 계속 되풀이 되면서 작중에서 꾸준히 질질짜고 이성적으론 연습안하는게 맞다지만 조급함에 반항하고 그냥 질질짜고 화내고 웃는 미소녀가 좋은 거구만...
성공하길 바라면 안 돼 어쩌구저쩌구
성공을 지나치게 빌면 안 돼. 점프는 마음을 강하게 먹는다고 뛸 수 있는 마법이 아니야.
누가 등을 떠밀어 주듯, 곧장 앞으로.
그냥 노력하는 여자아이 << 이게 치트키같음
ㄹㅇㄹㅇㄹㅇ 사랑하지않을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