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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에 갈 수 있겠음? 



그런걸 두려워 할거면 그냥 진즉에 포기하고 기술 배워서 공장에 취직시켰지 



입시에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미래를 태워 현재를 쌓아야한단 말이다앗 



그러한 굳건한 도삼 없이 어찌 수험생의 학부모라 할 수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