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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유전적 후손을 만드는것이
가진 리스크와 비용
그에 대한 본능적 충족감을 비교하면

하지 않는것이 유리하다는거지

가장 중요한건 나 자신이 최대한 편하고 윤택하게 사는거고
자식은 이것에 강력한 장애물이 되니 말이지

만약 자신이 유전자의 노예 상태를 벗어나지 못햇다면
곰곰히 생각해보자고

내 유전자를 퍼뜨리는게 그렇게 중요한 일인가?
필요한 일인가?
그저 일시적인 충동에 일생을 맡기는것인가?
혹은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설마 노후를 책임질 요양사가 필요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