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잘 모르는 것에 대해서 

알아볼 생각을 하거나 동북아 팬의 의견을 구하는 접근을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본거만 가지고 아하 이건 무슨 서사야

아하 이건 (북미에서만 통용되는 윤리기준)에 어긋나니 당장 계몽되어야해

이러고 이 과정에서 실제로 좆도모른다는게 드러나기까지 하니 긁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