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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서로 간보다가

각 나오면 칼 빼들어야 하는데

이새낀 간 볼 생각도 없이 수저부터 들어 올리니

아 시발, 이새낀 내가 양보 안하면 대가리부터 찍겠구나

싶어서 물러서는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