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제 성향 믄제기도 한데
 
기본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무지에 의한 과실을 상당히 안 좋게 봐서

가령 이번 건 얘기면

한국에 들어오는 일본음식이 원형의 스펙트럼 잔체를 반영하지 못할것이라는것은 자명하고

일번에 들어온 한식의 상태를 봐도 역으로 추측 가능함.

그럼 이 상황에서 원래의 맥락에 익숙하고 심지어 잘 아는 사람이 말한 것이

자기가 아는 내용과 다르먼

이 사람 이상하네가 아니라

흠 일본 사람이 이렇게 말하는걸 보면 내 인식과 달리 일본에는 이런 , 가령 조미료를 최대한 적게쓰는 문화도 있나보군?

하고 추측하거나 혹은 질문하는게 올바른 지적 태도 아니냐는 이야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