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겨우겨우 네 시간 자는 동안 고무고무 총난타 갈기고 도망간놈 용서 못 해
예상은 했지만 진짜 버겁네 몸상태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부한다. 낙태법 존치와 사형제 폐지가 마땅하다.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부한다. 낙태법 존치와 사형제 폐지가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