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한국식이라 해야하는지는 잘 모르겠긴한데


하여간 성직자가 이단, 이교도 상대로 진심으로 관용적이고, 서로 하하호호하죠 하는 그런 거 좀 별로인게


그런 온건한 관용적 접근이 현실적으로 선교에 조금 더 적합하고, 강제 선교는 교리적으로도 좀 꼬롬한 행동이니 꺼리는 거지 성직자 캐릭터라는 건 기본적으로 본심 깊은 곳에는 예수천국불신지옥 < 이게 확고하게 박혀 있는 게 맞지않나... 하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