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거대하고 개쩐다 판정받은 존재한테 자신이 가담한 기분도 내고


몰입도 높아지면 나는 XXX라서! 소리 슬슬 나오고


찐빠 터져도 유사방관자 효과로 죄책감 탈룰라도 자동으로 하고



이거 모든 팬덤에서 하는 짓이라 ㅇㅇ...




이해는 함 나도 책임져야 할 거에서 문제 살짝 생길 여지만 잇어도 스트레스 줫나 받는 새끼라서


ex) 편의점 시재할 때



근데 난 그 책임을 넘기는 거 자체도 너무 스트레스라서 못 넘길 뿐


책임감의 문제가 아니고 시발 문제 터졋을때 온전히 그 쪽에 책임이 넘어갈리가 없잔아?? 더 좃되면 어케해??? 


<<<이러는 극한의 겁쟁이 마인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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