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2026년의 개신교는 현실정치에서 노골적으로 충실한 기반이 되고 있으니까 그 포교가 윤리적인 것으로 포장되는 건 심각한 자기기만이라는 거지 그 허들은 넘고 와야 일단 뭐 교리든 뭐든 얘기할 건 있을듯 가톨릭도 파시즘 옹호로 몇십년은 앓았는데 무슨 뻔뻔함을
우왓 안녕 체인소맨이다.
좀 더 쉽게 말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