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남자만 징병보낸다니까 징집거부운동에 뒤집어지는거 보고
조선이 완벽하게 저항성 거세된 국가라는걸 느낀
저항성이 거세됐다기보다 뭐라고해야되지?
거부운동하면 ㅈㄴ욕먹는것도있어서ㄷ
저항은 하는데 무력감을 학습해서 조직화가 안된다고 해야할듯
ㄹㅇ
시위하자고하면 앵무새처럼 좌파들처럼 뒤에 세력이 없니 웅얼거리기만하고
그럼 해외는?? 하면 아가리 닫고
사실 공익이 아픈사람 우려먹기가 아니라 양심적 병역거부에 적용되어야 맞죠...
라고 하기에는 일본이 이 분야 원탑 아닌가 싶기도
어어어
일본은 정치 무관심이 심할뿐 목에 칼들이밀면 뒤집어지는건 마찬가지던데
전공투의 DNA가 살아있다..
젊은층 대변하는 유의미한 정치세력이 단 한번도 등장을 못한게 큰듯 하다못해 극좌든 극우든
저항성이 거세됐다기보다 뭐라고해야되지?
거부운동하면 ㅈㄴ욕먹는것도있어서ㄷ
저항은 하는데 무력감을 학습해서 조직화가 안된다고 해야할듯
ㄹㅇ
시위하자고하면 앵무새처럼 좌파들처럼 뒤에 세력이 없니 웅얼거리기만하고
그럼 해외는?? 하면 아가리 닫고
사실 공익이 아픈사람 우려먹기가 아니라 양심적 병역거부에 적용되어야 맞죠...
라고 하기에는 일본이 이 분야 원탑 아닌가 싶기도
어어어
일본은 정치 무관심이 심할뿐 목에 칼들이밀면 뒤집어지는건 마찬가지던데
전공투의 DNA가 살아있다..
젊은층 대변하는 유의미한 정치세력이 단 한번도 등장을 못한게 큰듯 하다못해 극좌든 극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