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신의 음성을 듣고 눈이 트엿다는 그런 기적같은건 차치하고서라도 일단은 실존인물일텐데 원래 초창기 그리스도교도를 박해하던 사람이엇단 말임? 그러다 갑자기 노선변경해서 존나 동분서주하면서 사실상 초기 그리스도교를 만들어낸 인물인데 비유하자면 미와경부가 갑자기 생전에 본적도 없는 김좌진장군의 음성을 듣고 조선독립운동가가 된거랑 비슷한거임 대체 뭔일이잇엇던걸까
바오?
렌야라는 분이 떠오르네..
악역은 익숙하니꽈.....
저도늘그럿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