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저번에 EOE 한국에서 최초 개봉했을 때


에바갤도 있길래 종종 가서 눈팅하고 그랬는데


그때 EOE 개봉으로 에바 유입된 어떤 사람이 에바갤에서 레이가 하이바라 아이랑 목소리 같아서 호감이었고 좋아했는데

또 여기서도 패배 확정 히로인이냐고 징징거리면서 푸념하는 그런 걸 본 적이 있었는데 좀 묘한 광경이라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