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놀랍게도 독일은 1944년 총력전 연설전까지 제대로된 총동원령이 아님ㄷ
나치 자체가 국민지지를 받아서 집권한 거라 징집자체는 해도 생활 물자 줄이는건 안되는 상태
그래서 프랑스의 곡식을 시작으로 나치독일 점령지는 온갖 자원을 독일 국민을 위해 소모되면서 점령지 국민들이 점점 뿔이 나기 시작
거기에 독일 특유의 각군정부부처간 알력다툼과 기업들의 다툼으로 다품종 소생산같은 개좆병신같은 생산라인 유지 및 생산효율 씹창
(ex 4호전차 개량이 꾸준히 되면서 같은 4호전차인데 부품 호환이 안됨)
소련은 국가가 기업생산소들 잡고서 소품종 대량생산으로 생산력은 독일을 압도하기 시작
그나마 44년전까지는 공군은 서부 육군은 동부전선에서 소모되다가 서방연합군이 프랑스 전선 열면서 육군은 서부 동부 양측에서 소모되는데 소련이 44년에 공세 시원하게 하면서 동부전선도 붕괴
그다음은 지옥을 향해가는ㄷ
일본도 점령지 유지할 체급은 안되는데 독일처럼 육상보급이 아니라 섬에서 섬으로 넓은 지역을 해상을 통해서만 물자 교류및 병력투입이 가능한데
연합해군이 미드웨이 과달카날 남태평양 필리핀전역에서 소모되면서 해상보급로 유지를 못하니 말라죽는ㄷ
그런데 4호 전차 부품 호환 생각보다 괜찮았다더라
그래서 말기 가면 망가진 4호 전차 초기부터 후기꺼까지 조각 모음해서 좀비 전차 같은거 굴림
문제는 3 4 5 6 8호전차 뽑아서 ㄷ
@ㅇㅇ,(112.153) 거기에 프랑스 체코제 소련제 노획전차까지 ㄷ
@YAMATO ㄹㅇ 걔네도 문제인거는 아는데 39년 폴란드 침공부터 계속 전쟁하느라 갈아엎을 타이밍을 놓침
@ㅇㅇ,(112.153) 글킨하지 ㄷ 독소전 개막만 안했어도 좀 나았을듯ㄷ
초반말고 주요교전을 다진듯...
일본은 항모 날려먹고 항모를 소모품처럼 써서 그러고 독일은 대전략이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