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학교 수석으로 졸업하고 내일부터 여경이 되어 시민들을 지킬 수 있다는 들뜬 마음으로 로봇의체 개조 라인에 누웠는데 전산실수로 경찰의체 라인이 아니라 섹서로이드 공장라인으로 보내져서 그냥 개천박몸매 섹스용 로봇 되어버리고 바로 테이프로 칭칭감기고 박스에 쑤셔넣어져 성인용품점으로 출하되는 그런거 마려움...
사실 전산실수도 아니었던거임 눈떠보니까 처음 보이는 얼굴이 경찰청장님 얼굴이란 거임
으흐흐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