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남주가 보기에
8살 남초딩은...
사실 10년 후 18살이 되면 소년 교도소를 들락날락하며
소꿉친구라는 이유로 동갑의 여초딩을 추행하고 소년 교도소에서 지낸 친구들에게 팔아넘기는 미래가 확정되어 있는 거임.......
이건 씨발 절대로 바꿀 수 없는 미래임.....
30살 남주가 40살 먹으면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확인을 해본 거임.......
그래서 40살 남주는 30살로 돌아오면서 8살 남초딩을 처죽죽여하고
여초딩을 구하러 온 거임
30살이 8살의 싸움에 끼어든다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서!!!!!!!
하
부끄러움마저 뒤집어썼으니
이건 오히려 고결하다고 볼 수가 있는 거임
이제 여초딩이랑 사랑의 도피를 시작하는 거임
이걸 프롤에 써야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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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렘빅 이야기는 부끄러움이란 감정 자체가 존재하지 않아야 성립되는 이야기잔아.
약간 최면물처럼 부끄러움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인데 30살 남주는 에....우소? 돌아왔어? 하는 느낌으로 내가...미래를 바꿀 수 있어? 온전히 나 혼자서 부끄러움만 감당하면 된다고? 같은 느낌으로 접근하는 거지
이제 한두 컷 지나면 부끄러움이라는 거 30살 남주도 못 느끼는 느낌으로
ㄹㅇ 알렘빅감성이살짝아쉽네
근데 이제 여주랑 사랑의 도피하면서 살짝 부끄러워서 .....너 괜찮냐 같은 질문 무심하게 툭툭 던질 땐 살짝 부끄러워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