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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한패였던 칭기들이 자기는 점잖았던 척을 할 때마다 모두가 어린시절의 혈기를 잊어버렸을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냥...


다만 그때는 어른한테 퉁퉁퉁 사후르랑 싸워서 이길 수 있냐는 질문같은 건 안했다냥.


참고로 약간 후달린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