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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대여점 소설은~


나스 솔직히 페이트 지금 보면~



다 의미 업는 소리죠


지금 세상이라면 작법부터 달랐을 거라...





전 퓌이트의 초반부는


흥미를 느낄 여지가 그다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당시 비쥬얼 노벨 작법상


천천히 일상을 소개하고


캐릭터를 보여주는 게 당연하니깐 그런 거지


나스가 뭐 프롤로그에선 2시간 동안 일상을 보여줘야만 한다는 철학이 있는 게 아니니까요





살짝


뉴턴 그거 고등학교 이과생한테 따잇 아님? 같은 소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