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0년짜리 서사로 모은 엑기스 한 방에 터트리기인데
이건 거의 반칙성 필살기라
다른 독자 작품들(월희나 페이트나 기타 다른 겜들 등등)이랑 비교하는 건 좀 그렇지 않나 싶기도
그건 1부랑 2부 종장에 해당하는 말 같은데
오히려 2부 6장은 기존 서사로 치트 쓰기는 거의 없이 새 등장인물로 차력쇼 하는게 대다수였음
2부 6장이 종장인줄
물론 페스나의 자체오마쥬스러운 부분이 많고 페스나 팬을 위한 헌정사 같은 느낌도 있어서 스나로 쌓은 액기스를 터뜨렷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삼스파급 치트키(갤러아님)인가
그 이상의 치트키라 생각하는
그건 1부랑 2부 종장에 해당하는 말 같은데
오히려 2부 6장은 기존 서사로 치트 쓰기는 거의 없이 새 등장인물로 차력쇼 하는게 대다수였음
2부 6장이 종장인줄
물론 페스나의 자체오마쥬스러운 부분이 많고 페스나 팬을 위한 헌정사 같은 느낌도 있어서 스나로 쌓은 액기스를 터뜨렷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삼스파급 치트키(갤러아님)인가
그 이상의 치트키라 생각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