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적으로는 저렇게 일단 시재만 맞추고 주기적으로 재고조사해서 실물 재고랑 장부재고 맞추는 건데 보통 후자는 잘 안하지...
매일 매 타임 담배 복권 재고 확인하는 편의점도 재고 개판 되는 경우 흔한 거 생각하면 걍 재고조사 해도 재고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봐야...
저어가 일했던 곳 중 하나는 점주가 매장 여러개 운영해서 매장끼리 담배를 보루나 낱개 단위로 재고 빼다 쓰는데 장부재고에 반영도 안하고 톡방에도 얘기 안해서 담배재고 셀 때마다 마이너스 난 그대로인 채로 일주일 넘게 방치되고 그랬음...
원칙적으로는 저렇게 일단 시재만 맞추고 주기적으로 재고조사해서 실물 재고랑 장부재고 맞추는 건데 보통 후자는 잘 안하지...
매일 매 타임 담배 복권 재고 확인하는 편의점도 재고 개판 되는 경우 흔한 거 생각하면 걍 재고조사 해도 재고 안 맞는 건 어쩔 수 없다고 봐야...
저어가 일했던 곳 중 하나는 점주가 매장 여러개 운영해서 매장끼리 담배를 보루나 낱개 단위로 재고 빼다 쓰는데 장부재고에 반영도 안하고 톡방에도 얘기 안해서 담배재고 셀 때마다 마이너스 난 그대로인 채로 일주일 넘게 방치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