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날카롭게 벼르고 벼려낸 회심의 역작이 아니라 뇌빼놓고 클리셰대로 영포티 전립선 꾹꾹이를 쓴다면
거기엔 위대함이없어.
ㅋㅋㅋㅋ
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영포티가 되는 것만큼 위대한 것이 있을까?
약간 날카롭게 벼르고 벼려낸 회심의 역작이 아니라 뇌빼놓고 클리셰대로 영포티 전립선 꾹꾹이를 쓴다면
거기엔 위대함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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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스스로의 의지로 영포티가 되는 것만큼 위대한 것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