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머릿속에서 구상한 건 고딩 나잇대 애들이 치고받고 싸우고 떡치는 건데, 가아청에게도 인권이 존재하니까 대학생 나이로 설정함 그렇다고 대학교라는 워딩을 쓰면 쵸큼 그러니까 아카데미라 하는데 이래도 부자연스러움이 안 사라짐
한국에서는 정해진 법문보다 ‘이게 감히’ 아니면 ‘어떻게 그런’이라는 민의가 우선이라
민도가 그런 거까진 이해가는데 법까지 그런 게 개웃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