쥔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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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도 아니고 거의 1초인가만


세계관 최강자의 힘을 쓸 수 있는데



그래서 저 소설은 쥔공이 허세를 부리면서


상황 빌드업 하는 걸 주력으로 삼던


딱 한 번 힘을 발휘하기만 해도 상황이 끝날 수 있도록 + 더 많이들 착각하도록


최상의 무대를 만드는 게 주인공의 패턴이라고 해야 하나



개인적으로 취향은 아니라 보다 말긴 했는데


이런 식으로 쓸 수 있구나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