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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이라고 해야 되나

트레이너랑 포켓몬 나오는 것처럼


디지몬 모든 애니메이션 나온다 치면

엔트리가 6마리 안되고

각자 파트너 1마리씩 진화하는 구조니까


이래서 온라인 게임 고집하는 건가

육성에 초점을 맞춰서


모바일 게임의 육성 컨텐츠라


비디오 게임은 주인공 1명에

파트너 디지몬 3명씩 들고 다닐 수 있다 그러는데

사실상 모든 디지몬이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거고

그 얘기는

아무도 파트너가 아니란 느낌


근데 애니메이션 콜라보같은 게 아니라


모든 애니메이션 캐릭터의 집대성은

꿈의 콜라보레이션

꿈의 크로스오버


근데 디지몬 반다이 아닌가


애초에 다마고치로 시작이라

디지몬만 키우는 게임인데


애니메이션 만들면서 파트너 디지몬이 아니라

파트너를 넣어준 거면

전후가 바뀌긴 했지만


왜 항상 디지몬들만 100마리 넘어가는데

캐릭터는 10명도 안되냐 그러면


모든 포켓몬이 나오는 게임

모든 디지몬이 나오는 게임


비디오 게임에서는 그 정도로 망가트려도

비디오 게임 즐기던 사람들은 뿔이 났지만


생각보다 모바일 게임에서

엄청 큰 수확을 했던 건가


근데 세계관 만드는 작업이라고 해야 되나


포켓몬은

마을이나 지방같은 걸로

포켓몬 센터 세워둔

파시오. 라는 곳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


파시오 탐방을 하거나

늘 즐기던

비디오 게임 방식은 아니지만


디지몬 세계관은 뭔가

세상이 맞물리지 않고

서로 큰 연관점도 없고


시계 배열처럼 굴리려다가 만 거 같고

평행 세계라는 설정은 없던 거 같은데


포켓몬 마스터즈는 평행 세계란 느낌이고

레드 사토시 레드(1996) 같은 거


이래서 세계관 표현이 힘든 건가


신주쿠 표현하고

아키하바라 표현하고


근데 막

엄청 짜임새 있게

용과 같이급으로 표현하면 아무래도 돈이 망가지니까

그 정도는 못하고


아무튼 여기는 현실 세계입니다 그러고

디지털 월드로 떠나죠 그러고


닷핵. 시리즈

소드 아트 온라인 시리즈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근데 막

엔젤릭레이어같은 거나

건담 빌드 파이터즈 같은 것처럼


디지몬을 그런 식으로

배틀에 사용하려고 육성하는 거냐 그러면


다마고치는 사실 그런 게 맞는데


똥 치우고 밥 주고

배틀 몇번 하고 <---- 이게 몇번 하니까 재미없다는 느낌

하루종일 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고

금방 싫증난다고 해야 되나


자기가 키운 다마고치가 제일 쎄다는 걸 증명하기 보단

그냥 배틀요소가 있었다는 게 신선했다고 해야 되나


근데 막

미디어믹스는


포켓몬처럼 구심점이 없고

<-- 공식이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발언권도 없어서

돈에 휘둘리니까


막 중구난방으로 표현된 거 같은데


결국 팔리지도 않고

망했냐 그러면

상업이니까 팔긴 팔았다는 게 중요하고


뭘 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다는 느낌인데


주인공이 없다고 해야 되나


무언가를 잃어도

콘크리트 지키거나

무언가를 얻고자 하는


그냥 생활감이라 그러면


생각보다 디지몬 코믹스는


막 세상을 구하던 사람들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던 사람들


디지몬이 찾아온다.


잊고 있었던 소년 시절을 꿈꾸는 어른

지나치게 잔혹하지만

동심의 세계로


과연 소년은 역경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까?

그러면서

디지몬이 지금

진화한다


같은 그런 느낌으로 단편 좋은 만화들 많던데


포켓몬도 만화는 많았는데

스토리가 좋았냐 그러면


캐릭터들 연애사같은 것만 좋았다고 해야 되나


포케스페는 유명하고 포케스페 레드같은 거

그거 이전에

삐삐 나오는 만화는


여자애한테 관심도 있고

그 당시 포켓몬은 이슬이같은 캐릭터한테

지나친 에로를 강요했냐 그러면

지나치게 야했던 건 아닐까

강요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지가 한다는데 뭐 어쩌겠어

근데 반대로 그 에로를 받아주는 사람이 없었단 거고


근데 이 에로는

그로테스크같은 것처럼


포켓몬은 없는데

디지몬에는 있었다고 해야 되나


지나치게 잔인한 점이

그로테스크..


근데 지나치게 잔인한 현실 - 가상현실이지만

그런 현실을 표현하고


디지털 월드도 현실을 반영해서 오염되려고 한다.

그걸 정화하자는 건데


용기 사랑 우정 희망같은 감정을 표현해서

근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친구의 연인을 빼앗는 우정같은 걸로 표현해서 그렇지


근데 캐릭터가 아니라 성우를 보면


남자같은 여자애랑

여자같은 여자애라


그니까

파이널 판타지같은 게임처럼 접근을 해야 되는 건지


포간러는 있는데

디간러는 없다고 해야 되나

디간러가 뭐냐


디지몬은 뭔가 결국

생명체로 접근하는 느낌이라

인간이랑 유사한


포켓몬같은 동물이 아니라

오히려 신적인 존재처럼 나오고


뭔가 전설속의 신화속의 동물이랑


어디까지나 인간같은 신이라고 해야 되나


신수랑 신? 이라는 차이


그래서 그리스 신화

올림푸스 신들같은 디지몬을 내놓는데


이게 뭔가

실제로 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아니지만

그거랑 비슷하다는 느낌인 건지


근데 자기 디지몬도 키우면 신이 될 수 있는 거냐 그러면


로열 나이츠같은 걸로 얘기하는데

디지몬 세계에는 디지털 해저드


심층 구역이 있어서

아무도 해독하지 못했는데


위그드라실이라는 세계수를 지키는 기사들이 있다


->> 이 설정 재미없다고 느껴지는 이유가

현실 세계를 만들지 못하니까


그럼 디지몬들의 이야기를 하자고 그러는 거 같은데


프리큐어로 따지면

나기사 호노카 얘기 못하겠다고


멧플 밋플 얘기하는 거랑 똑같은 거임


멧플이란 용사가 있고 밋플이란 공주님이 있었는데

세상을 지키지 못해서 도망쳤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두명의 여자아이들

그녀들이 바로 전설의 빛의 전사 프리큐어다


근데 프리큐어 얘기 안하고

용기니 사랑이니 희망이니 그딴 거 다 때려치우고


그니까 막

현실 세계랑 디지털 세계는 표리일체인데


갑자기 위그드라실 어쩌고 그러니까

그럼 현실세계는 어디냐 그러는데

모든 현실 세계를 투영한다는 느낌으로 다가오니까


감을 못 잡은 느낌


디지몬이 뭔지 모르고

포켓몬같잖아 이 설정은


아르세우스같은 거


근데 아르세우스가 창조 포켓몬? 인데도

그래봤자 아르세우스란 말임

인간이랑 다른 거야 저건


사람이 포켓몬이 될 순 없음

포켓몬이 사람이 될 수 없고


하지만 옛날엔 둘이 같았다

너는 내가 되고 나는 네가 될 수 있었다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이 있었다

사람과 결혼한 포켓몬이 있었다

<---- 포켓몬 괴담 ㄷ


근데 디지몬은

사람도 디지몬이 될 수 있단 말임


데이터에 자기 자신을 박아버려서

너 데이터를 개조하는 거냐!!! 그러면서


그래 설령!!! 내가 어쩌고 저쩌고 해도!!!

희생하게 두지 않겠어 그러거나


진여신전생하던 사람들처럼

데빌 칠드런 데블 파이터?

뭔가 막


근데 V 테이머즈처럼


같은 태일이 같은 타이치군인데

10살이 아니라 중학생같고

극장판에서는 고등학생같고 그러는데


대학생 타이치

어른 타이치같은 게 궁금하고 매력적일까 생각하면


뭔가 성장물로서 접근해서 보면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고 해야 되나


프리큐어 극장판에

나기사 호노카가 40살 먹고 나오는 건 별론데

항상 초대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그러면 재밌단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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