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이 되냐하면, 당연히 된다냥
그런데 AI를 쓰면 메타인지가 안된다냥.
실제로 시험을 쳐보면 점수가 엉망진창인데 AI랑 대화하는 와중에는 와따시가 완벽하게 주제를 이해하고 있으며 AI의 공허한 칭찬을 떼고 객관적으로 봐도 썩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는 착각이 든다냥.
쓰는 편이 공부를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어쩐지 언젠가 피를 볼거라는 생각이 가시지를 않는다냥....
도움이 되냐하면, 당연히 된다냥
그런데 AI를 쓰면 메타인지가 안된다냥.
실제로 시험을 쳐보면 점수가 엉망진창인데 AI랑 대화하는 와중에는 와따시가 완벽하게 주제를 이해하고 있으며 AI의 공허한 칭찬을 떼고 객관적으로 봐도 썩 나쁘지 않은 수준이라는 착각이 든다냥.
쓰는 편이 공부를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어쩐지 언젠가 피를 볼거라는 생각이 가시지를 않는다냥....
나는 애초에 같은 질문도 많이하고 정리해두고 관련개념 같이 물어보고 링크연결하고 뭐 이런식으로 써서
@Mainecoon 작업하다 막히면 설명시키고 그 설명 보고 모르는 개념있으면 또 설명시켜서 거기다 링크연결하고 뭐이런식으로 옵시디언으로 작업함
저도 최근에 AI를 활용해서 공부를 시도했는데요, 처음에는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AI가 제 설명을 듣고 또 알려주는 과정에서 제 자신도 더 집중하게 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았는데요, 실제로 시험을 치고 나서 보니까 점수가 별로 좋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더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AI랑 대화하면서는 어느 정도 이해를 했던 것 같았어요. 그런데 실제로 문제를 풀어보면 전혀 다른 일이더라고요, 그리고 AI가 주는 칭찬도 좀 위로가 되긴 하지만 실제 성적과는 좀 다르다고 느껴졌어요. 아무래도 인간과 대화하는 것보다 AI와 대화하는 게 더 편해서 계속 그렇게만 하게 되는데, 실제로 공부하는 것보다 훨씬 시간을 많이 뺏기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더 집중해서 공부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푸슈 어째서 은수같은 말투로 변한거냥 푸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