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30살 틀딱
태어나서 20살까지 살던
내 고향 안동.. 지금은 대전에서 사는데..
오늘 누구좀 만나로..
10년만에 내 고향 안동에 방문하게됬음..
내가 어릴때부터 살던 아파트...
차타고 지나가면서...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더라...
너무 못참겠어서.. 차 세우고.. 그냥 존나 서럽게 울었다 30분간...
어릴때부터 살았던 기억들이 존나 나면서..
초등학교 지나가면서도 존나 울었음...
진짜 존나 서럽게 2시간동안 벤치에 앉아서 울었음 ㅠㅠ
왜이런거지...
너희도 어릴때 살단 고향 가면..
다들 그렇냐?
왓챠코진짜울었냐
차코야ㄹㅇ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