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거랑은 좀 방향이 다르네 난 배변패드도 영애같은 미소녀가 눈치보며 강아지가 없음에도 강아지가 있는것마냥 대형사이즈 배변패드를 사서 방에서 시오후키 하는 그리고 언젠가 방에 놀러온 친구가 응? 배변패드? 영애쟝 개 키워? 하니 아니 저 그게 아니라 이건 네 사실...! 네...! 하며 개를 키운단 거짓말을 하는 그런 상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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