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패트랩이라는 억제기랑 초동원핸드라는 죽창이 덱마다 하나씩은 있거든(지원못받은똥딕들은예외) 후공돌파카드도 예전보다 많아졋고 근데 내가 이겜 요즘이 좆같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딱 하나임 대부분의 겜이 첫턴에 결정나는거 난 그 불쾌감이 싫은거고 밸런스는 요즘유딱이 낫지
자자 선공 못 잡으셨어요? 그럼 쳐나가세연ㅋㅋ
선공은못잡아도되는데후공돌파가가능해야지
패트랩 존나 던져서 상대 풀필드 못세우게 적당히 착지시키고 초동들 던지면서 뚫던가
초융합 같은 후공돌파로 뚫던가
이게 첫턴에 결정나는건 상관없는데 그 방식이 후후훗.... 이제 당신은 a를 할 수 없답니다..... 그런데 저는 가능하네요..... 이 느낌이라 불쾌한듯.....
그러니까 불쾌감의 문제지 밸런스의 문제는 아닌데 요즘 유희왕 인플레로 밸런스 좃창났다 이건 잘못된 접근이라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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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겜이 밸런스는 더 창났었는데요
아니 걍 어느 분기를 들고와도 덱 간 격차는 예전이 항상 더 심햇어
게이트볼 자주 열리는 1103 분기로 따져도 육무 라로 정돞 이런놈들이랑 아래 덱들이랑 격차 좆되는데
요즘 유딱은 뭐 맬리스 케구 이런 티어덱이 상대더라도 일단 분기환경에서 자주 보이는 덱 수준이면 비빌만함
어느 분기 콕 집어 이야기하고 싶은 건지는 모르겠는데 걍 요즘 마듀 좀만 돌려봐도 감 올거같은데
인플레 안온 분기가 어느 시점 이야기인지를 좀 이야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요
1103시즌도 패트랩이라는거 끽해야 뵐러밖에 없고 잘 쓰지도 않던 시기인데 그럼 패트랩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덱간 격차가 이 분기에 더 적었다 라고 이야기를 해야 맞는 거 같은데...
그리고 그시절에도 마도사이언티스트니 돌연변이니 사이칼리에어고즈니 별별 지랄하는 덱은 많았죠?
똥딕은 통계에서 빼야지 양심적으로 근데
글케 따지면 그레이트모스 쓰는 컨셉용 벌레덱 같은 것도 똥딕인데 걔네랑 사이칼리에어고즈 붙이면 10판 해도 10판 다 발려 보통... 어지간히 상대쪽이 패 창나서 할거 없는 거 아니고서야
아니 똑같이 똥덱은 빼야한다니까
걍 딕 취급을 해줄 수 있는 기준선이 예전보다 바뀌었다지 예전이랑 다를게 없어
4~10년도 기준의 기준으로 현대 유희왕을 평가하려고 하면야 당연히 문제가 생기는 거고 어느 정도 통계에 잡히는 덱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아니 그러니까 예전 똥덱도 진짜 게임 성립도 안할 개똥덱들은 똑같이 성립이 안되는데 다를게 있냐 이거죠
애초에 글케 따지면 내가 용병 없는 순수삼환신 지금 굴려도 상대 패 창나있으면 턴킬내서 겜이겨
최소한 통계로 비교를 해야지 아까 말한 그레이트모스 쓰는 벌레덱 이런걸로 10판 해서 한 판 운 좋게 이겼다고 그걸 비빈다고 말하면 안 되는 거라니까?
똥덱의 기준이 예전보다 빡빡해졌다고 하면야 이해를 하겠는데 그 옛날의 잣대를 현 유희왕에 그대로 들이밀면 이야기가 애초에 성립이 안된다 이거임
지금도 마1 등반 가능한 덱은 존나 많은데요
테마군으로 따지면 더 그런게 지원 받은 테마들도 한둘이 아니라 범위로만 비교하면 예전보다 지금이 더 넓음
아니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라 둘 다 한 제가 보기엔 님이 현 유희왕에 예전 유희왕의 잣대를 적용하려고 하는 걸로밖엔 안보여서 그럼
갤럭시로도 등반 가능한데 이게 등반풀이 좁다고 하면 나도 할 말이 없어 걍 4~10 게볼하러가세요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