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뭔가
현실에서 풀지 못한 난제 같은 걸 푸는 경우가 있잖음
근데 현실에서 못 푼 거니까
작내에서 뭔가 그럴싸한 말로 설명을 해도 결국 다 걍 현실성 없는 이야기일 거란 말이지
그러다보니 뭔가...
어차피 판타지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뭔가 저러 부분을 가짜로 쓰는 거에서 개인적으로 거부감이 들다보니
반대로 쓰는 사람들은 나랑 달리 저런 거에 신경을 안 쓰는 사람들이겠지?
하는데
역시 사람마다 쓸 수 있는 것 / 없는 것 등등이 좀 정해져 있는 거 같은
노파심에 말하지만 신경을 쓰는 게 옳고 쓰지 않는 게 그르다는 이야기가 아님
걍 성향 차이란 이야기지
나 팡갤천재 일레이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