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두번다시 수능을 안 치겠다는 속박으로
치킨무를받지않는다는속박
약간 설정은 깊어보이는데 풀어내기 보다는 빠른 템포를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설정이 붕 떴고 김린네에 포커스를 더 맞춰서 부동의 정실을 만들어줬어야하는데 초반에는 히로인력이 약했고 히로인력을 업하고 나서는 파트너가 바뀌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존재감이 옅어진게 빙의물인데도 별로 빙의물적인 메리트를 못챙겨 간것도 그렇고 뭔가 김린네랑 티키타카 이외에는 톱니바퀴가 잘 안맞아들어간 느낌이라고 할까
앞으로 두번다시 수능을 안 치겠다는 속박으로
치킨무를받지않는다는속박
약간 설정은 깊어보이는데 풀어내기 보다는 빠른 템포를 선택해서 전체적으로 설정이 붕 떴고 김린네에 포커스를 더 맞춰서 부동의 정실을 만들어줬어야하는데 초반에는 히로인력이 약했고 히로인력을 업하고 나서는 파트너가 바뀌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존재감이 옅어진게 빙의물인데도 별로 빙의물적인 메리트를 못챙겨 간것도 그렇고 뭔가 김린네랑 티키타카 이외에는 톱니바퀴가 잘 안맞아들어간 느낌이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