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저 전역할 즈음에 에어비앤비 외국인민박업 불법에서 합법으로 풀림

군적금 2000 박아서 서울(자세한 지역은 말 못하나 외국인 많이 오는곳) 쪽에 부동산 ㅈㄴ 다니면서

군휴학 기간동안 민박업 허용해주는 집 찾아서 계약하고 집 꾸며서 숙소로 올림

근데 추천은 안함... 저는 아버지가 인테리어쪽 일하셔서 건너건너 조언도 받았고

가구도 거진 공짜로 좋은거 받은 게 많았어서.....

여튼 그래서 개강하고 6개월간 원금회수(150정도) 다하고 오히려 순이익이 천이 넘게 남음

병신처럼 권리금받고 넘기라는 연락 무시하고 학교 다니면서 냅두다가

일생겨서 내가 관여하기 어려울거같아서 권리금 2200 받고 넘김

그러니까 대충 5000가량 남음요

아니 권리금←이새끼가 진짜 돈이더만 ㅋㅋ

다음해 방학때부터 다시 시작해서 몇달뒤 권리금받고 팔기 2번 가량 하니까 8000 모임

지금은 좀 개인적인 일때매 다 접고 아예 쉬고잇는데

여튼 20초반때 알바랑 청소실장님 채용해서 사장님 소리 들엇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