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란 거 잘 쓰기 위해 얼마나 더 뼈를 깎아야하는 거임


그치만 치디엔의 원조 곤허인들은 이런 압박감 속에서 살아왔겠지


악플다는 사람도 미운 사람도 전부 소중한 독자라며 아버지처럼 모시겠다며 머리를 조아리고


그저


내게 필요한 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곤허의 수선대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