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음

뭐라 표현하기가 굉장히 애매한데

뛰어내릴 생각은 없는데 옥상에 펜스는 없는 느낌?

죽고싶다는 건 아니고 언제 죽어도 별 아쉬움 없이 갈 수 있겠다에 가까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