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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키리코랑 친구 목소리 들으니까

안어울리는 느낌인데


학원에 돈을 내서

돈을 낸만큼 시켜주는 건지


똑같은 캐릭터성을 비슷하게 하는 거랑 다르게

방향성이 잘못된 거 아닌가 이건


덴지가 안먹혀서

덴지랑 똑같이 아키야마 쟝을 하는 거면


덴지가 먹혀서

덴지랑 똑같이 아키야마 쟝을 하는 거면


둘다 말이 안되는데 이건


작품 해석도 안한다는 거고

그건 그만큼 게으르다는 거고


체인소맨이 결국 돈과 게임이 주제라면

게임 한번도 안하고

돈은 벌지도 못하고 끝이다 끝. 이라 그러면


철냄비 짱의 핵심은 결국 요리니까

요리를 하냐 안하냐에 대한 건데


이런 사람을

주인공 2번이나 시켜주는 이유가 도대체 뭐지


버리는 패라 쳐도

볼게 없는 요즘이지만


애니메이션 업계 불황일 거고


남는 돈으로 만드는 곳이지

누가 투자해서 만드는 곳은 아니니까


투자해서 이윤 남기려고 장사하려고?

장사가 되기는 하나 이게


여기서 저런 걸로 성공해서 대체 어디 가려는 건가 싶고

유명해지고 싶은 건가


근데 금새 잊혀질 거라 생각되는 게


막말로 배역 다른 사람이 하거나


기존에 꽤 있던 만화들 위주로

팬이 확실하게 있는 곳에서


팬들에게 의견을 들어봐라

물어봐라 그러는 느낌으로 배역하는 거면


잔인하냐 그러면

진짜 얘는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냐 이건데

만화책 읽던 사람들이


재미없다는 말로 끝날 게 아니지 않나

돈이 들어갈 텐데


자기 돈 쓰는 것도 아닐 텐데

그렇게 부자인가


주인공 몇번이나 해볼 정도로


그런 얘기가 있긴 했던 거 같은데


누가 꽂아주는 것처럼

돈같은 거 쥐어주면


낙하산으로


근데 그 돈 받고 애니메이션

작화같은 거 기깔나게 뽑아도


이게 뭔가 돈을 안쓴 건 아니라

돈쓴 티가 나는데도 여기서 날먹한 게 나오니까


작화 다 좋았는데

성우만 별로였다


교토 애니메이션이 이런 느낌이었던 거 같은데


방랑소년 애니메이션이나

최근에 BECK 애니도 살짝 보니까


성우에 돈을 안썼나? 그러면

그 돈을 어디에 썼냐 이거 아닌가


돈이 모자르다?

모자른 돈으로 왜 만드는 거지


진짜 이거 애니메이션으로 누가 이득을 보는 거냐


원작자? 전혀 아닐 거 같고


애니메이션 회사? 박성후 감독 회사보니까

이런 거 하면 망하던데, 전혀 아닐 거 같고


제작 위원회? 가 돈을 먹은 건가


성우 본인에게도 악영향만 있는 거 아닌가

좋은 모습을 보일 수가 없는 욕 먹는 자리인데


자기가 진짜 어울리는 캐릭터를 해야

그제야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흥미를 가지지

대책없이 터무니없는 캐릭터만 맡아서

아무도 안하는 걸 자기가 하겠다고 그러면

좆이나 빨겠다는 건데


게이냐고


근데 뭔가 게이 느낌이 쎄하게 나긴 함

주변 인물들 보니까


레즈 게이


여자 히로인 성우가 남자에 관심 많은 거 같은데

전혀 아니란 느낌이 많아서


근데 바쿠고 느낌 이전에


가끔 그런 생각이 드네


아무 자리에서 말하면 바로 그 느낌이 나올 수 있냐 같은 거


갑자기 사랑한다 그러면 되지도 않을 거고

쟤네 서로 좋아하나봐

쟤네 뭔가 심상치 않네 같은 건

남의 연애 구경하듯이

에 엄청 친한 거 같아. 같은 건데


화를 내는 거나,

연기에 감정이 실린다 그러면


너무 뭔가

맨날 했던 거 그대로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기계적으로 나오는 거 보면


사람 냄새가 안나니까


보통 연기하다가

그 캐릭터 좋던데 그런 걸로 한번 더 해보자는 식으로

뭔가 접근하지


상행이 페텔기우스처럼 말하는 거 보면

얘 이런 캐릭터인가 싶기는 한데

전혀 다른 캐릭터인데

키리토 느낌은 안나고

페텔기우스 로마네콩티 느낌


뭔가 느낌이 이상하긴 함


억지 부리는 느낌이 좀 있는 거 같음


너 누구냐!! 그러면

쟝.

아키야마 쟝이다. 그러는데


아키야마 쟝이라고.. 그러는 느낌


요리는 승부다 그러는데

코코로가 어쩌고 그러는 애도

뭔가 좀


25분짜리라 치면 노래 5곡인데

오프닝 엔딩 5분에

전반 후반 10분씩 대화를 나누는 거면


훌륭한 대화 수단같은 게 있어야 되는데


요리에 정성이 들어간 게 느껴질려면

뭔가 양이 많아야 된다는 느낌이라

재료가 많다는 건

자기가 손수 따서 오거나

시장 보고 돈 좀 썼다는 느낌인데


마음? 그러면


요리는 승부라 그러면 이기는 게 전부다 그러면

못 먹게 만들면 승리라 이건데


진짜 존나 재미없어서 못 보겠다 그러면


쟤가 이긴 건가.


그럼 쟤 목적은 오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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