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옛날엔 걍 패드립 머신에 시비도 잘 걸고 어그로도 존나 끌었던 놈인데 이게 좀 예전 일임

그래서 이거 기억하는 사람이랑 모르는 사람이랑 기본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거지

저거 아예 모르는 사람은 어느정도 동정적 태도 취할 수도 있는데 모르니까

알면 아무래도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