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대(짭)에 바라는 바는 댓글까지 포함하면 공지글에 거의 대부분 적혀 있어서


평가에서 태도에 대한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음


정확하게는 글쓰기 관련으로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음

글을 쓰는 건 재미있지만 그만큼 괴로움도 많은 일이기 때문임


기술적인 이야기도 마찬가지라 길게 하면 길게 할 수 있지만, 그것도 가능한 짧고 이해하기 쉬운 것만 이야기하고 싶음.


엘시:후빨을 할거면 더 세련되게 해라

뭬뤠:전개 속도가 느리다

을현:정상적인 대사를 더 많이 써라.

존스:취지에 너무 맞지 않는다.


실제로 평가도 다 심플하게 했고....


크게 어쩌라는 거야 아니지만....


이런 광경을 바랐던 것은 아닌지라


아쉬운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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