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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였더라


독 몬스터 나타나서 다들 쩔쩔매는데


회귀자인 주인공은 그거 미리 알고 있어서


여태까지 아무도 중요하게 안 보는


길바닥 잡초, 여초딩 야지털 같은 거 슥슥 모아서


쒜낏쉐ㅐ낏 해서 해독제 만들어놓고 


돌격하는




근데 진짜 개인적으로 이런 클리셰


지금에 와서는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이 봐서


좀 별로인 느낌인데


환생좌가 처음 시작했던가


글구


그 밤 되면 음식물 썩는 거 하고


그래서 멸망 시작되고 음식물 싹 쓸어다가 쉘터 만드는 놈 무용지물로 만들고


다들 몬스터 잡아야 생존하게끔 ㄷ


이것도 어디서부터 계속 나오는데 원조를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