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분위기는 좋음
근데 좀 목적을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음
글을 쓰는 목적이 뭘까 약간 아마추어적으로 쓰고 보고 보이고 즐겁다 하는 정도라면 지금 이대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초반 달 분위기 좋았음
근데 이걸 웹소설로 팔아서 돈을 벌거라면 결국 시장과 상품성을 생각하지 않을수 없을거 같음
그래서 을현이 글이 상품성이 있느냐 하면 그건 좀 싶음
보통 독자가 웹소설에서 기대하는 재미는 대체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부분에서 오는 전개
주인공이나 히로인에서 오는 캐빨
대리만족을 통해 오는 사이다
그리고 대역이나 전문가물 같은 지식 파트에서 오는 나무위키
나는 크게 네가지로 구분하는데 을현이 글은 플러스 알파가 될수 있는 분위기 말고 메인이라고 할만한 파트에서는 좀 그럼
보통 프롤로그에서 전개될 내용이 분량이 길어지고 주인공은 사실 흠 하는 전형적인 쿨계 주인공이라 특색이 없고 전개도 바로 마법사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자리 차지할 생각하는거 좀 작가 편의적인 느낌이 강했거든요
단순히 잘쓰면 팔린다 자신의 장점이나 내가 하고 싶은걸 담는다기 보다도 약간 웹소설로 팔리는게 목적으로 방향성을 잡는다면 자신에게 뭐가 약한지 부터 채워나가는 방향으로 생각을 해봐야할거 같은 느낌이네요
그럼 이만
1. 글의 분위기는 좋지만 목적이 명확하지 않음 2. 웹소설로 판매하려면 시장과 상품성을 고려해야 함 3. 현재 글의 구성은 캐릭터나 전개에서 약점이 많아 보임
(대충반룡이먹을거물고있는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