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현 글 떡밥 끼려고 냉혹한 웹소독자의 시점으로 읽고 왔음
물라(unicon122)
2026-04-03 11:55:00
추천 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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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생각을 해보셈 판갤러 감평 잘 받아봐야
[1]익명(rare7166) | 2026-04-03 23:59:59추천 2 -
위계위계룬 합정합정룬 솔직하게 말해줘 너의 비밀
[4]Lujack(bluejack) | 2026-04-03 23:59:59추천 0 -
을현이 글방금 읽어봤는데 든 생각
[8]칠사오(alright8702) | 2026-04-03 23:59:59추천 0 -
반룡 오늘은 어디로 보내줄까
[1]익명(223.38) | 2026-04-03 23:59:59추천 0 -
푸바오 가지마ㅠㅠㅠㅠ 의 근황
[1]익명(39.7) | 2026-04-03 23:59:59추천 0 -
제가 이번 일에 대해 한마디 안 거드는 이유)
[4]해월일화리..(ethnic9398) | 2026-04-03 23:59:59추천 0 -
빵도는 진지하게 이제 을현아래급임
[4]익명(211.234) | 2026-04-03 23:59:59추천 1 -
현학적이여도 나스는 글을 잘 쓴단 말이죠??
[8]ㅇㄹㅅㅇ(elysion0103) | 2026-04-03 23:59:59추천 0 -
님들아 제 글도 감평 부탁드립니다
[6]유열이(yuyeol1234) | 2026-04-03 23:59:59추천 0 -
너희들 을현글 읽어는본거냐?
[3]햐쿠(500wonmam) | 2026-04-03 23:59:59추천 0

저는 냉혹한 독자의 시선으로 3줄읽고 튀엇습니다
약하군
근데 다 읽는다고 해도 내가 글 쓰는 쪽은 생각해본적도 없어서 의미가 업다
그냥 감상만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신작탐사할때 슥 보고 너무 분위기 잡으면서 글쓰네 하고 뒤로가기 누르는 느낌임
고생많이했지요. 알아줘서 고맙습니다.
글요약 1. 젊은 남자가 여섯 명의 제자와 함께 죽음의 벌판을 건너고 있다. 2. 남자는 제자들과 함께 걸으며 하늘에 있는 달을 본다. 3. 하지만 달이 실제로는 달이 아니라고 말하며, 그것이 실제로 무엇인지 알리지 않으며 멈춰 서 있다.